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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10(410)장 – 아 하나님의 은혜로

 

성숙한 성도는 받은 은혜를 아낌없이 흘려보냅니다. 다윗은 주변 나라들을 정복한 후에, 자신을 생명같이 사랑한 요나단과의 약속을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나단의 아들 므비보셋의 재산과 명예와 지위를 회복시켜 주고, 그에게 왕의 상에서 음식을 먹는 특권을 허락합니다.

 

하나님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키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받은 은혜를 아는 사람은 은혜를 흘려보내는 일에 머뭇거리지 않습니다. 성도는 받은 은혜로 배부르기보다 흘려보낸 은혜로 배부른 삶을 살아야 합니다.

 

힘들 때 받았던 은혜를 기억하며 타인을 위해 그 은혜를 흘려보내십시오. 후손들이 기억할 만한 은혜로운 발자취를, 내가 주님 품에 안기기 전에 남길 수 있도록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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