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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24(216)장 – 아버지여 나의 맘을

 

사울은 아말렉을 남김없이 진멸하라는 하나님 말씀을 어겼습니다. 그는 아말렉의 기름진 소와 양을 남겼습니다. 사무엘한테는 자신이 하나님 명령을 수행했다고 했습니다. 사무엘이 질책하자, 하나님께 제사로 드릴 것을 남겼다고 했습니다. 진멸하라는 건 하하님 생각이고 자기 생각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성도의 삶은 하나님 기준에 나를 맞춰 가는 여정입니다. 하나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양의 기름보다 우리가 그분의 말씀 듣는 것을 더 원하십니다.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22)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23)’ 불순종은 우상 숭배와 같습니다. 사울은 하나님 말씀을 버렸기에 하나님도 이제 더는 사울을 왕으로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안에도 사울처럼 하나님께 실망과 섭섭함을 드리는 불순종이 있나 반성해 봅니다. 말씀을 통해 회개할 기회를 주실 때 전심으로 돌이키고 순종으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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