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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83(433)장 – 눈을 들어 산을 보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할 때 신앙의 길을 잃지 않습니다. 전쟁이 끝난 후, 사무엘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억하기 위해 미스바와 센 사이에 큰 바위를 세우고 ‘에벤에셀’이라 칭합니다.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12)’ 에벤에셀은 ‘도움의 돌’이라는 뜻입니다. 현재와 미래의 이스라엘 백성이 이 기념비를 보면서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과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만 섬기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백성이 강렬한 은혜의 체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는 한, 블레셋이 이스라엘에 침공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막으십니다. 더 나아가 이스라엘은 블레셋에 빼앗긴 성읍 에그론과 가드까지 되찾는 성과를 올립니다. 이는 백성이 하나님을 믿고 의지했기 때문입니다. 전쟁의 승패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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