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2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찬송가: 94(102)장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하나님은 오홀라와 오홀리바를 법정에 세우시고 그들의 죄악을 낱낱이 밝히십니다. 그들은 음행을 일삼았고 무고한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우상을 섬겼고, 자녀들을 불에 태워 우상의 재물로 바치는 끔찍한 죄를 저질렀습니다. 그들의 악행은 하나님 임재를 상징하는 성소를 더렵혔고, 안식일을 범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그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리고 눈에 보이는 화려한 나라들을 의지했습니다. 하나님께 바쳐야 할 향과 기름을 다른 대상을 위해 사용하며 음행했습니다. 하나님은 간음한 여인들과 살인한 여인들을 재판하시듯,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을 재판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은 죄를 간과하지 않으십니다. 죄에 상응하는 징계를 통해 그분의 공의를 실현하십니다.

 

하나님은 오홀라와 오홀리바가 겪을 두려운 심판을 예고하십니다.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은 겁에 질려 떨면서 약탈당할 것입니다. 그들은 돌에 맞고 칼에 찔리며, 그들의 자녀들도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등을 돌려 화려한 나라들을 의지한 죄, 우상을 섬긴 죄로 인해 그들은 끔찍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심판으로 그들의 죄를 뿌리 뽑으시고 죄의 대가가 어떠한지 분명히 보이실 것입니다.

 

그들이 너희 음란으로 너희에게 보응한즉 너희가 모든 우상을 위하던 죄를 담당할지라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니라(49)’ 사마리아와 예루살렘의 심판은 세상에 주는 하나님의 경고입니다. 공의의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십니다. 성도는 사마리와와 예루살렘을 반면교사로 삼고 그와 같은 죄악에 빠지지 않도록 늘 경계해야 합니다.


  1. No Image 28Aug
    by 관리
    2025/08/28 by 관리
    Views 125 

    8월30일 (녹슨 가마) 에스겔 24:1-14

  2. No Image 27Aug
    by 관리
    2025/08/27 by 관리
    Views 127 

    8월29일 (오홀라와 오홀리바가 받은 재판) 에스겔 23:36-49

  3. No Image 27Aug
    by 관리
    2025/08/27 by 관리
    Views 97 

    8월28일 (오홀리바가 받은 재팑) 에스겔 23:22-35

  4. No Image 25Aug
    by 관리
    2025/08/25 by 관리
    Views 106 

    8월27일 (오홀라와 오홀리바의 행음) 에스겔 23:1-21

  5. No Image 24Aug
    by 관리
    2025/08/24 by 관리
    Views 133 

    8월26일 (하나님이 찾으시는 한 사람) 에스겔 22:17-31

  6. No Image 22Aug
    by 관리
    2025/08/22 by 관리
    Views 137 

    8월23일 (여호와의 칼) 에스겔 21:1-17

  7. No Image 21Aug
    by 관리
    2025/08/21 by 관리
    Views 117 

    8월22일 (불타는 숲의 비유) 에스겔 20:33-49

  8. No Image 20Aug
    by 관리
    2025/08/20 by 관리
    Views 118 

    8월21일 (거듭된 죄악) 에스겔 20:27-32

  9. No Image 19Aug
    by 관리
    2025/08/19 by 관리
    Views 115 

    8월20일 (오래 참으심) 에스겔 20:10-26

  10. No Image 18Aug
    by 관리
    2025/08/18 by 관리
    Views 106 

    8월19일 (죄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에스겔 20:1-9

  11. No Image 15Aug
    by 관리
    2025/08/15 by 관리
    Views 108 

    8월16일 (아버지의 죄악과 아들의 의) 에스겔 18:1-20

  12. No Image 14Aug
    by 관리
    2025/08/14 by 관리
    Views 126 

    8월15일 (독수리와 포도나무 비유 해석) 에스겔 17:11-24

  13. No Image 13Aug
    by 관리
    2025/08/13 by 관리
    Views 127 

    8월14일 (독수리와 포도나무의 비유) 에스겔 17:1-10

  14. No Image 12Aug
    by 관리
    2025/08/12 by 관리
    Views 173 

    8월13일 (영원한 언약) 에스겔 16:53-63

  15. No Image 10Aug
    by 관리
    2025/08/10 by 관리
    Views 158 

    8월12일 (소돔과 사마리아보다 가증한 예루살렘) 에스겔 16:35-52

  16. No Image 09Aug
    by 관리
    2025/08/09 by 관리
    Views 104 

    8월9일 (불에 던질 땔감 같은 예루살렘 주민) 에스겔 15:1-8

  17. No Image 07Aug
    by 관리
    2025/08/07 by 관리
    Views 93 

    8월8일 (의인도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에스겔 14:12-23

  18. No Image 05Aug
    by 관리
    2025/08/05 by 관리
    Views 99 

    8월7일 (마음을 돌이켜 우상을 떠나라) 에스겔 14:1-11

  19. No Image 04Aug
    by 관리
    2025/08/04 by 관리
    Views 125 

    8월6일 (거짓말로 예언하는 여자들) 에스겔 13:17-23

  20. No Image 04Aug
    by 관리
    2025/08/04 by 관리
    Views 95 

    8월5일 (거짓 선지자의 종말) 에스겔 13:1-1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9 Next
/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