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3일 (영원한 언약) 에스겔 16:53-63

by 관리 posted Aug 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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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370(455)장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하나님의 심판은 끝이 아니고 정결하게 빚으시는 과정입니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자기 백성이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의 거룩한 아내로 변화되도록 이끄십니다.

 

예루살렘은 맹세를 멸시하고 언약을 깨뜨렸습니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저버리고 하나님의 거룩한 아내로 살지 않았기에 예루살렘은 심판을 받습니다. 교만한 예루살렘은 자신이 소돔보다 의롭다고 착각했지만, 여러 나라의 비웃음거리가 될 것입니다. 부패 정도가 심각했기에 예루살렘은 수치스러운 대가를 치를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소돔과 사마리아를 회복시키실 때 예루살렘도 회복시키실 것입니다. 소돔과 사마리아가 옛 지위을 되찾을 때, 예루살렘도 옛 지위를 되찾게 될 것입니다. ‘ 아우 소돔과 그의 딸들이 지위를 회복할 것이요 사마리아와 그의 딸들도 그의 지위를 회복할 것이며 너와 딸들도 너희 지위를 회복할 것이니라(55)

 

하나님과 우리가 영원한 언약을 맺는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 은혜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죄를 미워하게 되고, 하나님 백성다운 모습으로 삶이 변화됩니다.

 

하나님은 예루살렘과 ‘영원한 언약’을 세우겠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60)’ 예루살렘을 심판하신 후 하나님은 이전에 맺으신 언약을 기억하시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실 것입니다. 이 언약은 예루살렘뿐만 아니라 소돔과 사마리아까지 포함하는 포괄적인 언약입니다. 그때 예루살렘은 자신과 언약을 맺으신 분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여호와 하나님임을 깨달을 것입니다. 또한 자신이 저질렀던 죄를 기억하고 놀라며 부끄러워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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