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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55(508)장 – 주와 같이 되기를

 

하나님이 다윗 가문에 내리신 심판에서 중심이 되는 인물은 압살롬입니다. 아름다운 외모와 길고 탐스러운 머리카락이 그의 특징입니다. 압살롬의 누이 다말은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비극적인 삶을 살았습니다. 압살롬은 누이를 기억하기 위해 자신의 아름아운 딸 이름을 다말이라고 합니다.

 

다윗은 예루살렘에 돌아온 압살롬을 2년이 넘도록 무시하고 만나 주지 않습니다. 그는 압살롬에게 회개하라고 권면하지도, 그를 처벌하지도 않고 그냥 내버려 둡니다. 방치된 압살롬은 다윗에 대한 실망과 원망이 쌓여 반란을 결심하고 계획한 것으로 보입니다. 훈육 없는 무시로 인해 다윗은 더 큰 화를 자초하게 된 것입니다.

 

압살롬은 요압의 밭에 불을 지르는 강수를 두어 요압을 만납니다. 압살롬은 이렇게 무시당하느니 차라리 다윗이 내리는 벌을 받고 죽는 것이 낫겠다며 요압에게 다윗과의 만남을 강하게 요구합니다. 결국 다윗과 압살롬이 만나지만, 다윗은 여전히 압살롬을 용서하지도 징계하지도 않는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며, 둘의 만남은 형식적 만남에 그치고 맙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시지만 죄는 미워하십니다. 하나님은 죄지은 사람이 회개하고 바른길 가기를 원하십니다. 내 중심의 아름다움을 보기 원하시는 하나님께 거룩하고 진실하게 나아가는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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